



저는 칼쌤을 만나기 전까지 운전대 잡기가
무서운 왕초보였습니다.
처음 연수받은 날 옷이 땀으로 흠뻑 젖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불과 2주전인데 왜 옛날일 같을까요 ㅎㅎ
신기~~
칼쌤이 내일 유명산 코스 가자고 하시는데....
심장이 콩닥콩닥...오만가지 걱정이 앞섰답니다.
당일 오후 1시에 출발해서 집에 도착하니
저녁 6시 40분쯤 되었어요.
더욱 놀라운건 하나도 힘들지 않았다는거에요~
오히려 너무 재미있었다 였어요~~~~
아~~연수 중에 유명산 코스는
이래서 꼭 가야하는거구나!!
다녀오길 너무 잘했다 싶었어욧!!!
저의 운전 실력이 훅~~자신감이 훅~~
늘었던 계기는 유명산 다녀오기
전과 후로 나뉘는거 같아요~~
칼쌤과 유명산 팥죽도 먹고
(진~짜 맛있어서 2개 포장해왔네요)
돌아오는 길 농장에서 싱싱한 토마토도 사왔네여~~~
여자라서 평소 도로 상황을 너~무 몰라서
당황하기 일쑤였는데
코너도는 법, 유턴하는 법, 우회전하는 법,
골목길에서의 상황 등 때되면 꼭 상세히 알려주셔서
점점 운전하는 두려움이 사라질 수 있었어요~
이번에 뿌리를 뽑겠다는 마음으로 임했는데
그마음 알아주시고
잘 지도해주셔서 칼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욧!!!ㅎㅎㅎ
내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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