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꼼하게 원리를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가까운 곳 선택하세요
운전을 할 때는 언제나 머릿속에 스쳐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렇게 친절하지는 않았지만 연수 시간이 흘러가면 갈수록 믿음이 가고 카리스마 있었던 포스
연륜에서 느껴졌던 든든한 믿음 그런 게 언제나 그분의 연수 강의에서는 밑바탕에 깔고 있었습니다
학생이 무엇을 어떻게 잘하고 못할 거라는 것을 미리 알아서 대처해 주는 선구안
어디엔가 돗자리를 펴도 손색이 없을 듯한 전무후무한 그분의 능력에 찬사를 보내고 싶습니다
연수가 끝나고 시간이 적당히 흘러갔는데도 톡으로 운전 안부를 물어봐 주는 따뜻함이 있지요 ㅋㅋ
요즘은 운전이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았다고 생각은 들지만 어딘지 엉성한 구석이 있는 듯하여 remake 하고도 싶어지네요
한 번 더 연수를 받는다면 아마도 지금까지 알지 못하고 하고 있는 저에 운전 스킬이 엄청 업그레이드될 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네요
마지막 단계에서 해주셨던 자차 연수는 저에 운전력에 원천이었어요
저에 친정엄마는 운전 경력이 엄청 되셨는데 처음 제가 테워준다햇더니 싫다고 하셨는데
그래도 꼭 엄마를 태워보라고 하셨던 선생님 말씀에 집요하게 엄마 한 번만 타봐 사정해서 엄마를 태웠는데 처음에는 좀 불안해하시더니
어느새 얼굴색이 밝아지시면서 얘 너 침착하게 안정감 있게 운전 너무 잘한다 하셨어요
유턴해야 할 코스에서 제가 배운 대로 흔들림 전혀 없이 했더니 잘한다 하셨고 이날 이후부터 저는 울 엄마 운전기사 됐어요
툭하면 저를 불러대니 그래도 너무 좋습니다
친정 가면 얻어오는 것도 엄청 많아요 ㅋㅋ 손해 날게 없다니까요 ㅎ ㅎ
요즘 코로나 때문에 어려우시죠?
서로가 서로를 믿지 못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그곳에도 적용되고 있겠죠?
칼쌤 !! 앞으로 장롱 탈출하실 분들 위해서라도 건강하셔야 합니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