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뚜벅이 여행자의 광화문 운전
- 야금이
- 2020-01-05 13: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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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야금야금 운전을 잘하고 싶은 야금이 입니다.
올해 동백꽃 보러 제주 놀러가서 택시와 버스로만 다녔어요.
그런 제가 선생님의 꼼꼼한 지도를 받고 매끄러운 유턴을 한답니다.
아직 운전 핸들링이 익숙하지 않아 선생님의 지적을 자주 들어요ㅠㅠ
그래도 하루 하루가 다르게 운전 스킬이 늘어나는 걸 느낄 수 있답니다!
선생님 덕분에 이렇게 운전이 가능했지, 아니면 이렇게까지 할 수 없었을 것 같아요~
차 많은 종로에서 끼어드는 걸 상상도 못했는데 선생님의 지도에 따라 자연스럽게 되는 것이 신기해요~
그간 연수차량으로 수업하다가 오늘은 자차로 출퇴근길 다녀왔는데 무난하게 해내서 기분이 좋네요~
운전하다 맞은편에 사고가 나서 사람이 피 흘리며 도로에 누워있는 걸 봤어요;;
그걸 보고 무서워서 경각심이 더 들었어요.
저도 그렇게 사고날까봐 두려워서 더 조심하고....ㅜ
저는 나이만큼 연수 받았는데 그게 백번 잘한 일 같아요~ 그런 사고 장면 보면 그런 게 더 와 닿더라고요~
선생님한테 연수 잘 받아서 앞으로도 조심조심 안전하게 운전하도록 할게요~
이제 주차 연습하고나면 저도 어엿한 초보 운전자가 되어서 도로에 혼자 홀로서기를 해야겠네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운전할 때면 선생님 목소리가 들릴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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