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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쌤! 잊지못할 거예요,^^ 감사합니다^^

  • 새모리
  • 2019-12-25 00: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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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은~

저한테는 잊지 못할 기억의 한 해가 될 거 같네요

사실 몇 번의 연수를 받았는데도 운전하는 게 시원찮고 사고만 발생시키고 접었던 저였는데

이번에 칼쌤의 지도를 받고 확실하게 운전의 성공을 확인했습니다

칼쌤을 만나기 전 연수는 엉터리였어요

그당시는 몰랐는데 그저 시간만 때우는 그런 얄팍한 상술에 속아서 시간을 허비했었다 생각 들었습니다

칼쌤 처럼 연수생이 감히 엄두를 내지 못할 그런 연수 코스에서 전혀 마음에 부담이 가지 않게끔 태연하게 지도해 주는 그런

강사는 없었고 시골길 쭉 가다 돌아오는 그런 연수를 받았으니 실전 숙달이 어려웠다 판단됩니다

더욱이 이런 연수를 받고도 나는 연수를 받았으니 이제 운전해도 문제없겠지 이렇게 안일하게 생각하고 도로에 나섰다가

차를 버리고 도망쳐 버리고 싶도록 충격도 먹었고 결국 사고 치고 무서워서 지금까지 운전을 접었는데 그래도 다시 운전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간절해서  신중하게 검색을 하여서 알게 된 이곳 그리고 칼쌤을 선택했어요

상당한 시간을 기다려서 선생님하고 부킹을 했지요 ㅎ

첫날부터 기다림의 보상이라고 해야 하나요,

한마디로 가슴이 확 트이는 그런 느낌의 연수가 시작되었어요

칼쌤은 거부할 수 없는 끌어당기는 힘이 있었고 그냥 끌려가야만 하는 당김이 있었는데 그것은 연수 코스였어요 ㅋ

매일 달라지는 연수 코스에서 어제의 자신감이 희석되고 아직 멀었구나로 기가 죽어버리고 그런 전환을 하다 보니

어느새 운전이 자리를 잡고 안정감이 생겨나고 잇었어요

유턴을 배우면서 핸들을 알았고 운전의 정석을 알게되었습니다

아래 후기에서 보았던 유명산 코너링 연수를 떠났습니다

많은 상상과 기대를 하면서요^^

남한산성을 넘으면서부터 기가 약간 죽었는데 유명산에서의 빠른 속도 코너링은 숨을 쉴 수 없도록 밀어붙여주는데  화 화끈했습니다

청평 호수의 잔잔한 코너링을 배운 대로 혼자서 잘 해보라는데 제가 달라져있었어요

양수리로 접어들면서부터 새로운 코너들이 계속 나타났는데  저는 이런 코너에서 흔들림이 없는 운전감을 마음속으로 감탄했어요

이내 문호리 전라도 팥죽, 주차하고 팥죽을 시켰는데 맛이 따봉, 눈이 번쩍 뜨이더라고요 ㅋㅋ

그리고 다시 주행이 시작되었는데 스스로의 발전된 운전에 놀랐습니다

도시의 어려운  코스와 유명산의 코너링이 결합된 저에 운전은 이제 태양을 보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며칠간 지정된 장소까지 혼자서 운전해서 찾아가서 연수를 받고 집으로 돌아오는 그런 자차연수를 마지막으로 끝났습니다

이제 맘 편하게 운전할 수 있다는 생각만 가득합니다

칼쌤 ! 올해도 얼마 안 남았는데 건강 챙기시고요,, 운전할 때면 항상 감사드리겠습니다^^     2019 칼쌤 good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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