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꼼하게 원리를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가까운 곳 선택하세요
타고난 겁쟁이 때문에? 운전을 못하고 지금까지 외면하고 살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현실 때문에 도로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서울에 살 때보다는 도로 여건이 완만하고 해서 분당에서는 나도 운전을 할 수 있을 거라는
막연한 기대치를 가지고 시작한 연수가 완전히 대박입니다
저는 제가 운전 적성이 엄청 나쁜 줄 알고 살았는데
이번 도로연수 지도 강사님이 저더러 ㅋㅋ 운전 적성이 매우 좋은 편이라고 하시니 ㅎㅎ
문제는 공간 지각 능력이 좋다는 것입니다
사실 그 부분은 제가 자부하지요,
저는 길눈 하나는 매우 밝거든요
이것 또한 운전을 익히는데 있어서 큰 도움이라고 강사님이 말하셨거든요
그러니 도로연수 받는 과정이 신바람 나고 우리네 사람들 신바람 나면 뭐든지 잘하잖아요 ㅋㅋㅋㅋㅋ
저는 이렇게 연수를 받으면서 강사님이 알려주신 푸얼컷 드라이브까지? 스킬을 키워가고 있었습니다
역시 인생사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해야 신바람 나서 물불 안 가리고 하듯
저역시 운전이 늘어가니 재미있고 앞으로 운전을 하고 가야 할 곳을 생각하며 운전 스펙을 쌓아만 가고 있으니
은근히 달아오르는 내 맘속 기쁨을 누가 알겠나요 ㅋㅋㅋ
연수는 이렇게 나에 인생에 전환점이 될 거라는 확신이 있고 태릉이 친정인 관계로 서울까지 가는 코스를 익혀야만 했습니다
친정 가는 길,, 저에게 중요합니다
여러 차례 연수를 받아 사전 답사 요소요소 주의점도 강사님한테 주의 받았고
지금이야 어렵지 않게 친정을 드나들고 있으니 이것이 도로연수 받은 최고의 선물이였습니다
친정 가고 싶을 때도 대중 교통을 이용해서 아이를 들어 메고 가는데 부담으로 작용했는데
요즈음은 필요시 차를 몰고 휙하니 달려가니 몸도 편하고 시간도 절약되고 여러모로 너무 좋네요
앞으로 도로연수를 받으려는 엄마들은 한 번쯤 고려해 보세요
저를 지도해 주신 강사님은 칼쌤 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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