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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입학 후 바로 운전 면허 부터 따고 장롱에 모셔 둔지 어언 20년.
대중교통이 잘 되어 있어 굳이 운전을 할 필요성도 못느꼈고 솔직히 교통사고에 대한 공포 두려움 때문에 운전을 하고 싶지도 않았어요.
그런데 이사 할 집이 직장과 멀어져 본격적으로 운전을 해야 겠다고 결심을 하고 작년 초 인터넷을 뒤져 다른곳에서 여자 강사님께 10시간 연수를 하였습니다.
연수 종료 후 처음 남편을 태우고 운전을 한 날 핸들도 코너링도 엉망 브레이크랑 엑셀 착각 그 뒤로 완전 운전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져 운전을 포기 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이사를 해야하는 시기는 코앞이 되었고 발등에 불떨어진 심정으로 연수할 곳을 찾던 중 어떤분이 카페에 올려주신 칼쌤 선생님의 후기 글을 보고 벼랑끝에 몰린 심정으로 연수를 받게 되었습니다.
처음 칼쌤과 만나서 연수를 받은 첫 시간부터 아 이 선생님은 전에 연수를 해주셨던 여자 선생님과는 완전히 다르구나를 느겼습니다.
운전 연수를 받는 사람들이 무엇에 가장 두려움을 느끼고 어려워 하는지 제 맘속에 들어갔다 온 것처럼 훤히 꿰뚫고 조언을 해 주셨고 골목이나 커브길 등 어려운 곳에서도 당황하지 않게 운전에 적응할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특히 유명산 코너링 집중 훈련은 도로 공간에 대한 감이 부족했던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고 아 이래서 다들 운전을 하는 구나.. 하는 운전의 재미도 느끼게 해 주셨습니다.
출퇴근 코스도 초보자인 저에게 맞는 코스를 알려주시는 등 연수자들이 필요로 하는 부분에 맞춰 코스도 잡아 주십니다.
선생님이 아니었음 아직도 운전에 대한 공포감으로 도로에 나가는 것을 망설이고 있었을 거 같습니다.
아직 혼자서 도로에 나간다는게 무섭지만 운전의 즐거움을 알게 해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운전을 망설이시는 분들 나이스 운전스킬의 칼쌤과 함께 도전 해 보시길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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