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꼼하게 원리를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가까운 곳 선택하세요
저는 차 시동 한번 안 걸어본 장롱면허 3년차였는데요,
지금은 서울도, 산에도, 야간에도 잘 다니는 드라이버가 되었습니다.
처음 연수를 시작할 때는 혹시 불편하진 않을까, 사고가 나면 어떡하지 등 많은 걱정이 있었으나
막상 시작하고나니 친절하고 일목요연하게 말해주시는 강사님 덕에 연수가 즐거웠어요.
집 근처를 도는 코스로 시작해서 그저께에는 양평에 있는 유명산에, 오늘은 남한산성까지 다녀왔습니다.
단순히 같은 곳만 뱅뱅 도는 것이 아니라 저의 실력 향상에 따라 코스도 업그레이드가 되기때문에
괜찮은 듯 싶다가도 허덕이고, 허덕이다가도 잘 해내는 지난 날들을 보냈네요...ㅋㅋ
특히 강남권부터 종로일대까지 도는 4시간 서울코스와 양평까지의 6시간 유명산코스는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유명산 코스 중간에 쉬는시간 겸 팥죽도 먹고 전통찻집에서 대추차도 마시고 왔는데
식당에 주차를 하고, 찻집을 찾아가는 과정들조차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저 뿐 아니라 장롱 3년차인 저희 어머니와 장롱 5년차인 동생까지 연수를 받아 현재는 모두 끝마친 상태입니다만,
각 사람의 센스에 맞춰 설명해주시고 응원해주신 강사님께 감사의 인사 전해드립니다.
혹시 분당을 돌아다니다가 마주치면 꼭 인사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추신; 첨부된 사진은 유명산코스 중 찍은 것들입니다. 산길을 잘 다녀왔다는 안도감에 차를 벌컥벌컥 마셨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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