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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을 못한다는 것
바보처럼 살았어요
배우려고 안 한 건 아니에요
지난날 4번이나 연수를 받았어요
그러고도 도로에 나가지 못했으니 제가 워낙 겁쟁이였든지
지도 강사님들이 설렁설렁 시간만 때우는 식 연수를 받았던지 그랬지요
이번에 칼쌤한테 연수를 받으면서 지난날 연수는 교육이 아니고 시간 낭비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몸으로 배우는 운전은 지난날 했으면 일부라도 몸 어느 구석에 있을 테니 우린 열심히 해서 찾아내자고요 하시면서
수업이 진행되었는데 너무 매끄럽고 그러면서도 화끈하게 지도해 주셨어요
잘할 수 있는 핵심을 꼬집어 주시고 저에 단점을 지적해 주시면서 예쁜 포장을 해주십니다
결론은 이러했습니다
수강생이 중간에 탈락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스스로의 판단이 할 수 있는 게 아니고 지도 강사님 판단이 합격이어야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직진이 좀 된다고 운전이 될 거라는 건 "오만이라고 하더군요
사실 처음에 저도 직진이 좀 잘 돼서 수강료 아까워서 쭈빗쭈빗했는데 저에 생각을 본 듯 말씀해 주더라고요
말리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대기 접수자도 많은데 뭘 붙잡겠냐는 겁니다
제 마음을 들킨 거 같아서 좀 창피했어요
대부분 사고 내고 못하시는 분들은 수업량이 부족해서가 원인이라고 하더군요
저 마음 다잡고 제 나이만큼 열심히 했어요 그랬더니 길이 보였어요
지금은 만족하도록 잘하고 있습니다
모든 게 칼쌤 덕분이라고 생각하며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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