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꼼하게 원리를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가까운 곳 선택하세요
면허는 따놓고 제대로 운전을 하지 않고 사는게 대부분일꺼같아요
. 직장을 다녀도 대중교통이 더 편하고 빨리 가는 방법이기도 하고
차가 있어도 운전을 미루다가 어느덧 갱신날짜가 다가왔더라구요.
남편에게 연수받지 말란 말 많이 들어보셨을겁니다.
저도 가끔 남편과 함께 잠깐 운전해봤는데 그때마다 싸움이..^^;
결국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싶어 바로 연수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전 다른 분들처럼 꼼꼼히 알아보고 비교하고 하진 않았습니다.
그럴 필요가 없다고 당당히 말씀드릴 수 있답니다.
남편보다 훨~~~씬 상냥하고 자상한 선생님이 함께하니 평소같으면 감히 엄두도 못냈을,
남한산성 길도 왔다갔다~ 차가 있어도 갈 엄두도 못냈을 분당 한복판도 유유히 지나갈 수 있었습니다
. 사실, 10시간이면 마스터할 줄 알았지만,
해보니 10시간 추가하게 되었는데요.
그만큼 더 자신감도 생기고 주말엔 어디로 드라이브갈까 생각이 들더라구요.
연수받고 운전하는걸 보더니 남편은 쑥쑥늘어나는 실력에 놀라면서
잘하는데~ 연신 감탄하였답니다.^^
저처럼 운전은 하고싶은데 자신없는 분들 괜히 남편이랑 싸우지 말고 당당하게 배워서 차몰고 다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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