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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잘하고 다닙니다

  • 매화 지우리
  • 2018-07-18 21:2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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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잘하고 다닙니다

내가 처음으로 검색한 사이트 _

우리 동네 옆에 있어서 그냥 마음 편히 신청했고 교육은 이렇게 시작되었답니다

요리조리 지리에 아주 익숙한 강사님에 리드가 믿음이 갔었고 별 잔소리 없고 친절했습니다

남편한테 좀 배워 볼라치면 왜(?) 그렇게 소리치고 잔소리는 기본 심지어 욕까지 해대는지

기분 잡쳐서 싸우는 게 다반사 어느 집이나 다 그런다니 (강사님 말씀) 쫌 위로가 되더군요

 

우리 신랑만 그런 게 아니고 모든 오빠들이 다 그런다니 위로가 되었어요

영원히 장롱으로 마감할 줄만 알았는데 이렇게 나에 운전 시대가 도래합니다

요새 생기 가득하게 키득거리고 있습니다

뭔가 뿌듯함이....""' 재미있고, 편리해졌고, 시간 단축, 마트 가는 게 너무 편해졌어요

얼마나 잘 가르쳐 주셨던지 지인님들께서 교육받겠다고 소개하라고 난리들입니다(소개료:뿅의전설 굴짬뽕)

 

쌤, 교육 동안 너무 편하게 해주시고 세상사 많은 대화를 해주셨어요, 감사해요

제가 약간에 우울증이 있었는데 대화 잘했지, 운전 폼 나게 잘 배웠지, 그래서 우울이 도망쳐버렸네요 ㅎㅎㅎ

 

 

저에 운전을 보신 친정 엄마께서 새삼스레 연수를 받겠다고 이제 와서 칼을 빼시려 합니다(68세)

용기는 좋지만 말려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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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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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8세(?)
    마음은 청춘이지만 몸이 순간 판단하고 일치하질 못합니다
    지금껏 운전을 하신분도 손을 땔 연세아닌가요?
    슨발력이 딸아주지 못해 불가합니다
    혹시라도 다른 곳에서 연수를 해준다고 하는 곳이 있드래도 본원은 추천하고 싶지않습니다
    칼을 접으라고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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