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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문득 운전을 해보겠다고 차를 몰고 나갔다가 우회전을 하려다 인도 쪽으로 튀어 올라 가로수를 받고
차가 전복되었던 사고를 일으키고 더 이상 운전은 하고 싶은 마음이 사라져 버렸지요
그때가 수능이 끝나고 바로였으니 지금 생각하면 감히 엄두도 못 내겠지만 무모한 혈기 때문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러면서 운전에 대한 매력이라곤 하나도 없어져 버렸어요
세월이 흘러가면서 주변 사람들이 전부 운전을 하는데도 나하고는 안 맞는 거 하면서 스스로 외면했어요
왜 운전을 안 하지? 주변에서 속도 모르고 운전 좀 해봐 하는 사람들한테 과거사를 말하기도 싫고 나중에 할 거야! 했습니다
그때 사고에 대한 트라우마는 엄청 크게 제 가슴에 자리하고 있었어요
이런 저한테 운전의 불을 짚어준 친구가 있었어요
그 친구 상당한 몸치 기계치라고 생각했는데 얼씨구 운전을 엄청 잘하는 겁니다
은근히 욕심이 생겼어요, 나도 다시 해봐, 제도하는데!! 이렇게 운전의 꿈이 살아나고 있었어요
친구가 나이스 운전 스킬 검색해봐 거기 가면 네 맘에 쏙 드는 강사님 있을 거야 했어요
그날 밤 검색을 하였는데 많은 사람들의 연수 성공사례는 가슴을 요동치게 하였고 유명산 장거리 코스에서의
칼쌤하고의 시간들은 저를 연수의 장으로 나오게 하였답니다
정확한 시간 맞춤과 폭넓은 연수 코스, 부담을 주지 않는 자연스러운 진행 방식은 운전을 배우는 의미를 갖게 하기는 충분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좋아지는 운전 능력을 감지하며 조용히 물어보았던 저에 첫마디 물음?
저는 언제쯤 유명산 고갯길 코너링을 해볼 수 있을까요?
질문에 능력이 어느 정도 갖추어졌을 때 가능한 코스이고 지금은 춘몽이라고 했어요 ㅠ
그러나 연수시간이 20시간이 지나면서 자차로 유명산을 출발했습니다
내 차로 간다는 긴장감과 유명산을 간다는 설렘 밤잠을 설치게 하였지요
성남 구시가지를 지나서 남한산성을 넘어서 어느 날 문득 운전을 해보겠다고 차를 몰고 나갔다가
우회전을 하려다 인도 쪽으로 튀어 올라 가로수를 받고 차가 전복되었던 사고를 일으키고
더 이상 운전은 하고 싶은 마음이 사라져 버렸지요
그때가 수능이 끝나고 바로였으니 지금 생각하면 감히 엄두도 못 내겠지만 무모한 혈기 때문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러면서 운전에 대한 매력이라곤 하나도 없어져 버렸어요
세월이 흘러가면서 주변 사람들이 전부 운전을 하는데도 나하고는 안 맞는 거 하면서 스스로 외면했어요
왜 운전을 안 하지? 주변에서 속도 모르고 운전 좀 해봐 하는 사람들한테 과거사를 말하기도 싫고 나중에 할 거야! 했습니다
그때 사고에 대한 트라우마는 엄청 크게 제 가슴에 자리하고 있었어요
이런 저한테 운전의 불을 짚어준 친구가 있었어요
그 친구 상당한 몸치 기계치라고 생각했는데 얼씨구 운전을 엄청 잘하는 겁니다
은근히 욕심이 생겼어요, 나도 다시 해봐, 제도하는데!! 이렇게 운전의 꿈이 살아나고 있었어요
친구가 나이스운전스킬 검색해봐 거기 가면 네 맘에 쏙 드는 강사님 있을 거야 했어요
그날 밤 검색을 하였는데 많은 사람들의 연수 성공사례는 가슴을 요동치게 하였고 유명산 장거리 코스에서의
칼쌤하고의 시간들은 저를 연수의 장으로 나오게 하였답니다
정확한 시간 맞춤과 폭넓은 연수 코스, 부담을 주지 않는 자연스러운 진행 방식은 운전을 배우는 의미를 갖게 하기는 충분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좋아지는 운전 능력을 감지하며 조용히 물어보았던 저에 첫마디 물음?
저는 언제쯤 유명산 고갯길 코너링을 해볼 수 있을까요?
질문에 능력이 어느 정도 갖추어졌을 때 가능한 코스이고 지금은 춘몽이라고 했어요 ㅠ
그러나 연수시간이 20시간이 지나면서 자차로 유명산을 출발했습니다
내 차로 간다는 긴장감과 유명산을 간다는 설렘 밤잠능양평을 지나서 유명산에 설치게 하였지요
성남 구시가지를 지나서 남한산성을 넘어서 양평을 지나서 유명산에 다달았을 때
쌤이 지금부터 유명산이 시작된다면서 코너링에 대한 팁을 주셨어요
원심력을 이용하는 안쪽 코너에 기준을 가지고 주행을 하는데 속도는 빠르게 하였어요
코너를 엄청 빠르게 회전을 시키는데 저는 어질어질했어요
그리고 클라이맥스 구간에서는 이상한 신음 소리를 냈는데 그때
쌤은 이러한 극한의 상황에서도 동영상을 찍고 있었는데 틀어주는데 진짜 저는 알 수 없는 별나라 소리를 하더군요 으잉~!!
그렇게 유명산을 내려와 청평 호수 코너링이 시작되었는데 ㅋㅋ ㅋ 제가 정말 잘하고 있는 거 있죠 ㅋㅋ
박수를 쳐주시며 이것이 학습 효과라고 하시더군요
아직도 양수리 코너가 많이 남아 있으니 팥죽집 나올 때까지 배운 대로 안 코너 기준으로 해보라는 겁니다
잔잔한 코너가 무수히 나타났고 저는 신나게 잘해나갔고 드디어 마음속으로 기다리던 문호리 전라도 팥죽 나타났어요
장거리 운전을 엄청 긴장하고 하던 터라 배가 고프더라고요
팥죽 한 그릇 게눈 감추듯 먹어치우고 잠시 후 다시 주행이 시작되었어요
그런데 ㅋㅋ 내가 운전하는 거 맞아 할 정도로 운전이 편안하고 스피디해졌어요
야호 ~!!!!!!!!!!!!!! 인간 승리다^^
이렇게 운전을 잘해서 앞으로 어쩔 건데? 이런 질문을 하시더라고요 ㅋㅋㅋ
마지막 구간 남한산성을 넘어서 집으로 돌아오는데 처음 넘어갈 때 저에 모습은 어디론가 자취를 감추었고
새로운 지금에 저는 남한산성을 너무 흔들림 없이 유연하게 내려가고 있었던 겁니다
다음날 연수는 다음 사람 수강생 아파트로 혼자 오라고 미션을 주셨어요
저 혼자서요? 개미 소리로 물었더니 그럼 마지막 홀로서기 하는 거야, 혼자 충분히 올 수 있어 했습니다
저는 다음날 혼자서 운중동에서 정자동까지 운전해서 혼자 갔어요, 떨리는 가슴을 달래면서 도착했을 때는 만족감이 따봉 ~!
이렇게 갈 때도 혼자 가서 주차하고 사지 누 찍어서 선생님한테 카톡 보내는 걸로 연수 일과가 끝나곤 했어요
며일간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저는 자연스럽게 혼자서 운전이 가능해져버렸고 이제는 운전에 대한 두려움도 가셨습니다
코로나가 극성을 부리던 연말을 이렇게 저는 연수 받는 걸로 시간을 보냈고 그런 수강 시절을 보내면서 지금은 대중교통 벗어나
자차로 운전하고 다닐 수 잇다는 이 엄연한 현실이 너무 축복입니다
아직도 겁내고 우물거리시는 분들은 칼쌤 지도를 받는다면 쉽게 가능해집니다
칼쌤!! 새해 건강하시고 코로나 잘 피해 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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